오나미 “박민과 사귄지 10개월…양가 부모님과 식사”

뉴시스 입력 2021-10-14 11:16수정 2021-10-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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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오나미가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오나미는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2살 연하 남자친구와 사귄 지 10개월 됐다”라며 “지인을 통해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오나미는 “지인이 남자친구에게 이상형을 물어봤는데 오나미를 얘기했다고 하더라”라며 “남자친구가 저와 허경환이 출연한 가상 결혼 프로그램를 보고 저의 매력에 빠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상견례는 아니고 양가 부모님들과 식사는 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혜련과 신봉선은 “오나미 남자친구가 키도 크고 멋지다. 축구도 했잖아”라고 칭찬하자 오나미는 “현재 지도자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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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나미는 현재 축구선수 출신 박민과 공개연애 중이다. 박민은 K리그 경남FC, 부천FC에서 수비수로 활동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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