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쓰에이’ 출신 민 “악플로 마음고생…자신 너무 숨겼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26 17:44
2021년 8월 26일 17시 44분
입력
2021-08-26 17:43
2021년 8월 26일 1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26일 매거진 bnt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
민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미쓰에이 활동 시절) 악플로 마음고생을 했다. 악플을 읽으면서 굉장히 밝고 쾌활했던 내가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엄청 걱정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도 말을 잘 못하고 점점 나 자신을 숨겼던 것 같다. 지금 돌이켜보면 나 자신을 너무 숨겼던 것 같아 후회된다. 앞으론 나를 표현하며 활동할 것”이라고 했다.
민은 본인의 매력에 대해 “양파 같은 여자”라며 “까면 깔수록 새로운 매력이 나온다. 열심히 활동해 다들 내 매력에 빠지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볼 때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그냥 보기만 해도 미소가 흘러나오는 사람 있지 않나. 내가 그렇게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은 2010년 수지, 페이, 지아와 함께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2017년 JYP와 계약 만료 후 독자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2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6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7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8
[속보]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9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2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6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7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8
[속보]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9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성숙, 3채 팔고 1주택자로… 차익중 5억 기부
[속보]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