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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살찌는 체형이라 다이어트 많이 해…과거 ‘꿀벅지’ 콤플렉스”
뉴스1
업데이트
2021-04-28 00:04
2021년 4월 28일 00시 04분
입력
2021-04-28 00:02
2021년 4월 28일 0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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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 캡처 © 뉴스1
배우 유이가 다이어트 ‘꿀벅지’라는 수식어가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유이가 다이어트 경험담을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유이가 “다이어트 많이 해봤다”라고 하자, 엄정화는 “유이씨 몸에도 다이어트를 하냐”라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유이는 “살찌는 체형이라서 한다. 데뷔하고 ‘꿀벅지’라는 말이 저한테는 콤플렉스였다. 그걸 유지하면서 운동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를 듣던 옥주현은 갑자기 “지금 몇 살이냐”라고 물었다. “34세”라는 말에 옥주현은 “점점 힘들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다이어트가 돼야 한다. 어떤 시기에만 하면 몸이 나빠진다”라고 조언했다.
이후 유이는 본가 생활을 공개했다. 보디 프로필 촬영을 앞뒀다는 그는 극한의 다이어트 중이었다. 유이는 “예전에는 그냥 굶었다. 사람들은 건강하다고 했지만 굶은 뒤에 촬영하고 폭식하고 그랬던 것”이라고 회상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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