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아기 손님 돌보며 ‘삼촌 미소’…“네가 모든 사람 웃게 해”

뉴스1 입력 2021-04-23 00:03수정 2021-04-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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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어쩌다 사장’ 캡처 © 뉴스1
‘어쩌다 사장’ 조인성이 아기 손님을 돌봤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에서는 배우 조인성과 골퍼 박인비 부부 등이 점심 영업에 나섰다.

아기를 안고 온 여자 손님은 라면과 전복죽을 주문하고 착석했다. 조인성이 만든 대게라면을 맛본 그는 “음~ 맛있네~”라며 감탄했다.

이때 엄마 품에 있던 아기가 조인성에게 눈빛을 보냈다. 조인성은 아기를 봐주겠다고 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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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은 편안한 자세로 아기를 안았다. 아기가 “으~”라며 소리를 내자 “왜 괜히 그래”라면서 자연스럽게 달랬다.

특히 조인성은 아기를 귀여워하며 삼촌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까지도 미소 짓게 했다.

이 가운데 아기 손님은 엄마의 박수 유도에 또 한번 귀여움을 뽐냈다. 조인성은 “네가 모든 사람을 웃게 한다”라며 흐뭇하게 바라봤다.

한편 ‘어쩌다 사장’은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남자 차태현, 조인성의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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