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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29일 입대…다치지 않고 건강히 잘 다녀올 준비됐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3-18 12:48
2021년 3월 18일 12시 48분
입력
2021-03-18 12:46
2021년 3월 18일 1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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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박스 / 영화사 테이크 © 뉴스1
그룹 엑소 찬열이 오는 29일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찬열은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더 박스’(감독 양정웅) 언론시사회에서 “입대를 하기 전에 좋은 작품을 만나서 영화를 보고 갈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도 편할 것 같기도 하다”며 “입대 소감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잘 다녀올 준비가 돼있는 것 같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더 박스’는 높은 인기를 누렸다가 쇠락한 프로듀서와 가수 지망생의 음악 여행기를 그린다. 찬열의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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