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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이민정, 근접셀카서도 빛나는 동안미모 “이제 셀카는 어색”
뉴스1
업데이트
2021-02-23 09:11
2021년 2월 23일 09시 11분
입력
2021-02-23 09:10
2021년 2월 23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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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이민정이 미모가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했다.
이민정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셀카 한 번 찍어 올리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찍었는데, 이제 셀카는 어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을 위해 세트장을 찾은 이민정이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1982년생으로 올해 우리 나이로 40세가 된 이민정은 근접 셀카에서도 흠 잡을데 없는 미모 및 동안 외모를 뽐낸 시선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이민정은 자신의 셀카 사진에 대해 댓글로 다시 “아무리 생각해도 무섭”이라는 평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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