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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들’ 14세 안리환 폭풍 성장…이혜원 “사진도 같이 잘 찍어줘”
뉴스1
업데이트
2021-01-09 09:31
2021년 1월 9일 09시 31분
입력
2021-01-09 09:30
2021년 1월 9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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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그램 © 뉴스1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사업가인 이혜원이 폭풍 성장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이혜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참 사진 잘 찍어주고, 같이도 잘 찍어주는 친구. 마음대로 안 되는 요즘, 천천히 가자. 다 하나님 계획 안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과 아들 안리환군의 모습이 담겼다. 올해 우리나이로 14세가 된 리환군은 유학 생활 중 훌쩍 큰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과 이혜원은 지난 2001년 결혼해 2004년 첫 딸 리원양을, 2008년 아들 리환군을 각각 얻었다. 리환군은 학업을 위해 현재 싱가포르에서 생활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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