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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측 “또 가택 침입→경찰 신고…선처 없이 처벌”
뉴스1
업데이트
2020-05-29 10:24
2020년 5월 29일 10시 24분
입력
2020-05-29 08:11
2020년 5월 29일 0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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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 © News1
신화 김동완 측이 사생이 자택을 또 찾아왔다며 앞으로 선처 없이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9일 김동완 소속사 Office DH는 SNS에 “오늘 새벽 2시쯤 지난주에 찾아온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사람이 김동완의 집을 찾아왔다”며 “즉시 경찰에 신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김동완의 자택을 찾아오는 경우 바로 경찰에 신고하여 선처 없이 처벌할 예정”이라며 “어느 장소에서든 저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아티스트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속사는 “자택은 그 마을의 랜드마크(상징물)나 관광지가 아니다”라며 “김동완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23일에도 사생의 자택 무단침입이 있었다며 사생활 침해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다음은 소속사 Office DH가 SNS에 올린 글 전문.
안녕하세요. Office DH입니다.
먼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한번 불편한 내용의 글을 올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오늘 새벽 2시경 지난주에 찾아온 사람이 아닌 또 다른 사람이 김동완 님의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불과 며칠 전에 자택은 김동완 님의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임을 알려드린 바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발생한 불미스러운 행동에 즉시 경찰에 신고 조치하였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김동완 님의 자택을 찾아오는 경우 바로 경찰에 신고하여 선처 없이 처벌할 예정이며, 어느 장소에서든 저희가 할 수 있는 선에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아티스트를 보호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누군가의 자택은 그 마을의 랜드마크나 관광지가 아닙니다. 제발 김동완 님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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