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안나, ‘개구리 변신’ 건후 근황 공개…폭풍 성장

뉴스1 입력 2020-05-27 10:27수정 2020-05-2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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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인스타그램 © 뉴스1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건후는 개구리 머리띠를 한 채 연잎을 밟는 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폭풍 성장한 건후의 모습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건후는 누나 나은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건나블리’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엄마 안나의 셋째 출산으로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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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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