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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두아들 부모’ 유지태♥김효진…“15일 아들 순산 기뻐”
뉴스1
업데이트
2019-04-15 18:15
2019년 4월 15일 18시 15분
입력
2019-04-15 18:07
2019년 4월 15일 1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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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 © News1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둘째를 얻었다.
유지태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김효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5일 오후 뉴스1에 “부부가 오늘 오후에 아들을 순산했다”고 알렸다. 이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면서 “유지태는 아내 김효진의 곁에서 회복을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유지태와 김효진은 지난 2007년 인연을 맺고 4년간 열애한 끝에 2011년 결혼했다. 이후 2014년 첫 아들 수인군을 출산했으며, 5년만인 올해 둘째까지 품에 안았다.
한편 유지태는 MBC 드라마 ‘이몽’을 준비 중이며, 김효진은 가정 생활에 집중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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