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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엑소 디오(도경수)와 결별 사실무근…계약 기간 많이 남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3 11:23
2019년 3월 13일 11시 23분
입력
2019-03-13 11:10
2019년 3월 13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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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SM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엑소의 멤버 디오(본명 도경수)와 재계약 불발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13일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도경수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아직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도경수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결별한다고 보도했다. 오는 4월 7년 계약이 마무리된다며 도경수를 제외한 엑소 멤버들은 전원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경수는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했다. 팀에서 보컬을 담당하는 도경수는 ‘으르렁’ ‘파워(Power)’ ‘템포’ 등 엑소의 히트곡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를 뽐냈다.
또한,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2014년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연기를 시작해 영화 ‘카트’ ‘형’ ‘신과 함께’ 등 영화로도 영역을 넓혔다.
지난해 tvN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 남지현과 함께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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