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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안젤라박, 둘째 임신 16주차 “이제 두 아이 부모”
뉴스1
업데이트
2019-03-07 10:43
2019년 3월 7일 10시 43분
입력
2019-03-07 10:41
2019년 3월 7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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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인석(39)과 안젤라박(33)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7일 뉴스1 취재 결과, 김인석 안젤라박 부부는 현재 둘째 임신 16주차로 태교에 힘쓰고 있다. 3년만에 찾아온 둘째 아이로, 이제 부부는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김인석도 이날 SNS에 “저희 둘째 생겼어요! 축하해주세요~ 제 성격에 빨리얘기하고 싶었지만 참고 참다가 지금 알린다”면서 “4개월 즈음 지났고 태아나 산모 모두 건강해요”라고 알렸다.
또 “저와 안젤라는 두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될 거예요. 안젤라 고마워,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 임신, 출산 또 한 번 하겠다고 했을 때 너무 놀랍고 감사했어”라며 아내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당신의 최고의 와이프, 최고의 엄마야. 내게 멋진 둘째 아들, 태양이에게 귀여운 동생을 선물해준 당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김인석과 안젤라박은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3월 첫째 아들 태양군을 품에 안았다. 3년만에 둘째 아이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김인석은 지난 2001년 KBS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연예계에 입문해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 예능,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활약 중이며, 절친 개그맨 윤성호와 함께 트로트 프로젝트 듀오 ‘김빡’을 결성해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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