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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 1465만↑…신작 틈 속 굳건한 1위
뉴스1
업데이트
2019-02-19 08:23
2019년 2월 19일 08시 23분
입력
2019-02-19 08:21
2019년 2월 19일 0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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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스틸 컷
영화 ‘극한직업’이 신작들 가운데서도 5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이병헌 감독)은 지난 18일 하루 11마 430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465만 678명이다.
앞서 ‘극한직업’은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754명)의 관객 동원 기록을 깨고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증인’은 같은 날 9만 425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83만 1406명이다. 이어 ‘알리타: 배틀 엔젤’이 2만 9619명을 동원해 3위, ‘해피 데스데이 2유’가 2만 9531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여전히 극장가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중인 작품은 ‘극한직업’이다. ‘극한직업’은 지난달 23일 개봉해 5주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계속해서 신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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