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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 앨범 발표 하루 앞두고 이대은과 열애설…2년 만에 컴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06 18:57
2018년 11월 6일 18시 57분
입력
2018-11-06 18:46
2018년 11월 6일 1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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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루디·이대은(트루디 소셜미디어, 스포츠동아)
KT위즈 투수 이대은(29)과 열애설에 휩싸인 래퍼 트루디(본명 김진솔·25)가 관심을 끌고 있다.
트루디는 2015년 Mnet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 출연해 래퍼들과 승부를 벌였다.
당시 트루디는 ‘윤미래 도플갱어’라고 불릴만큼 탁월한 랩 실력을 과시해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줄곧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트루디는 결국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트루디는 2016년 에일리와 함께 듀엣곡 ‘니가 있어야 살아’를 발표했다. 해당 노래는 드라마 ‘딴따라’의 7번째 OST다. 또한 트루디는 같은해 노래 ‘ALL KILL’을 발매해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트루디는 오는 7일 첫 정식 앨범 ‘루드(RUED)’를 발표할 예정이었다. 이 가운데 6일 KT위즈 투수 이대은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두 달째 열애 중이다. 트루디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힌 상황.
1989년생인 이대은은 지난 2007년 미국 시카고 컵스에 입단, 마이너리그에서 활동했다. 이후 테네시 스모키스, 아이오와 컵스를 거쳐 일본 지바롯데 마린스에서 뛰었다. 현재는 KBO리그 KT위즈 소속 투수다.
트루디의 팬들은 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루드(RUED)’는 7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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