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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다이어트 성공으로 ‘시선집중’…누리꾼 “원래도 예뻤는데”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9-05 10:25
2018년 9월 5일 10시 25분
입력
2018-09-05 10:11
2018년 9월 5일 10시 11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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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배우 이연수(48)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제주도 태풍 때문에 공항에서 발이 묶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수는 공항에 첫 번째로 도착했다. 이어 두 번째로 도착한 김광규는 이연수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며 “왜 이렇게 살이 많이 빠졌느냐. 정말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그러자 이연수는 “다들 날씬한데 나만 돼지 같아서 살을 뺐다”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실제로 지난 7월 방송된 ‘불타는 청춘’ 출연 모습과 비교해보면 얼굴 라인이 확연히 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방송이 나간 후 누리꾼들은 이연수의 달라진 모습에 감탄했다.
sp***은 “이연수 보고 깜짝 놀랐다. 왜 중년의 수지라 하는지 알겠다. 어떻게 저 나이에 저렇게 자연스럽고 예쁠 수가 있느냐”고 칭찬했다.
ks***은 “원래도 예뻤지만 살빠지니까 미모가 더 살아났다”고 했고, ej***은 “다이어트하니 예전 CF모델 때랑 똑같더라”고 말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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