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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신곡 ‘1도 없어’, 물오른 성숙미 과시…팬심 저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02 19:05
2018년 7월 2일 19시 05분
입력
2018-07-02 18:53
2018년 7월 2일 1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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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신곡 ‘1도 없어’를 발매한 걸그룹 에이핑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청순돌’로 불리던 에이핑크는 이번 신곡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에이핑크는 이날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원 앤 식스(ONE & SIX)’의 전곡을 공개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1도 없어’를 포함한 6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1도 없어’는 트로피컬 느낌의 하우스 비트가 어우러진 마이너 팝 댄스곡이다. 마음이 떠나버린 여자의 심정을 가사로 표현했다.
누리꾼 일부는 청순함과 섹시함이 모두 표현됐다는 평가를 내놨다. 특히 데뷔 7년차 걸그룹인 에이핑크의 성숙미가 물씬 풍긴다는 반응이다.
실제로 에이핑크는 ‘1도 없어’ 뮤직비디오에서 섹시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동안 에이핑크는 발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구축해왔지만, 새 콘셉트로 예전 이미지를 벗어냈다.
팬들은 “에이핑크 1도 없어, 새로운 느낌의 노래라서 진짜 좋다”(wj****), “흠 잡을 곳이 1도 없다”(sj****) 등의 의견을 남겼다.
한편 2011년 EP 앨범 ‘Seven Springs of Apink’ 발매로 데뷔한 에이핑크는 히트곡 ‘NoNoNo’, ‘LUV’, ‘Mr.Chu’ 등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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