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신은경, 백화점서 1억 원 어치 외상 쇼핑→직원 해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0 13:36
2018년 4월 10일 13시 36분
입력
2018-04-10 13:19
2018년 4월 10일 13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배우 신은경이 백화점에서 1억 여원 어치의 옷을 구매하고 돈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황영진 텐아시아 기자는 9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신은경의 전 매니저가 왜 신은경이 번 돈은 다 없고 빚더미에 올랐을까?라고 폭로했다. 그 이유는 바로 사치 때문이라고 주장했다"라고 말했다.
황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신은경의 전 매니저의 주장에 따르면 신은경은 하루에 1억 원의 옷을 구매하고 한 해에 2억 여원을 들여 해외여행을 간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정아 스포츠월드 기자가 "유명한 일화인데 신은경이 백화점에서 1억 원 어치의 옷을 사고 외상을 했다. 이틀 뒤에 결제한다고 하고 갔는데 돈이 안 들어와서 직원이 해고를 당했고, 언론에 알렸다"라고 말했다.
김묘성 프리랜서 기자가 "전 소속사가 그중 몇 천만 원을 갚고, 신은경이 옷 일부를 반환했는데도 3~4000만 원이 남은 거다. 그래서 이 직원이 대출을 받아서 옷 값을 갚고 퇴사까지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가연이 "왜 옷을 다 돌려주지 않은 걸까?"라고 묻자 최 기자는 "신은경은 이에 대해 그건 내가 협찬 받은 거다. 내가 안 돌려준 거다"라고 주장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8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9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10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7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10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왕좌’ 탈환…SK하이닉스 2위로
SNS에서 주인 푸념하는 AI… 인간과의 주종 관계 토론 벌이기도
법원, 한학자 총재 구속정지 연장 불허…오늘 구치소 복귀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