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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개꿀”…선우정아, 신곡 열창에 팬들 ‘홀딱’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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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7:07
2018년 3월 8일 17시 07분
입력
2018-03-08 16:46
2018년 3월 8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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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선우정아(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을 뽐낸 가수 선우정아(33)가 눈길을 끈다.
선우정아는 2006년 1집 앨범 ‘Masstige’ 발매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주로 독특하고 따뜻한 음색의 노래를 발표해 마니아층을 확보한 가수다.
선우정아는 ‘그러려니’, ‘구애’, ‘여정’, ‘봄처녀’, ‘고양이(Feat. 아이유)’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그는 해당 히트곡들의 작사·작곡까지 해 싱어송라이터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선우정아는 YG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도 활동했다. 그는 YG 소속인 투애니원의 ‘아파’, GD&TOP의 ‘Oh Yeah’, 이하이의 ‘짝사랑’ 등을 작곡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선우정아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레드마우스’로 출연해 5연승을 기록했다.
한편 선우정아는 8일 SBS FM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발매 예정 신곡인 ‘남’을 열창했다. 이에 청자들은 “선우정아 노래 대박! 복면가왕하곤 또 전혀 다른 매력이 돋보였네”(judg****), “선우정아님 노래 개꿀”(diek****)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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