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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김비서가 왜그럴까’ 출연 검토 소식에 “연기력은 만렙인데 이미지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28 16:45
2018년 2월 28일 16시 45분
입력
2018-02-28 16:22
2018년 2월 28일 16시 2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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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배우 박민영(31)이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28일 언론을 통해 박민영이 ‘김비서가 왜그럴까’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민영이 검토 중인 ‘김비서가 왜그럴까’는 재벌 2세와 수행비서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박민영은 재벌 2세 이영준의 수행비서 김미소 역을 제안 받았다. 재벌 2세 이영준 역으론 배우 박서준이 캐스팅 완료된 상황이다.
소식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이디 gpff****는 박민영이 ‘김비서가 왜그럴까’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에 “난 좋은데... 지적인 이미지랑 귀여운 이미지 어울릴 거 같은데(gpff****)”라고 적었다.
반면, 역할과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는 의견도 있었다. 아이디 djjd****는 “연기력은 만렙이신 분이긴 한데 이미지가…”라는 댓글을 적었다.
한편, 박민영이 출연 검토 중인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는 오는 5월 방영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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