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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 배지현 아나운서 측 “결혼 전제로 교제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13 13:14
2017년 9월 13일 13시 14분
입력
2017-09-13 12:42
2017년 9월 13일 1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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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지현·류현진
배지현 아나운서가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지현 아나운서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배지현 본인에게 확인 결과 류현진 선수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일부 매체는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야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2013년 SBS ESPN을 통해 데뷔했으며, 2014년부터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배 아나운서는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렉스상’을 수상한 모델 출신의 재원이다. 그는 2014년 코엔스타즈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다양한 방송 및 행사의 진행자를 맡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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