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 자연방목된 닭을 찾아서…
스포츠동아
입력
2017-08-25 06:57
2017년 8월 25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채널A
■ 오늘의 채널A
밤 8시20분 유쾌한 삼촌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달걀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이연복, 강레오 셰프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달걀을 찾아 나섰다. 충북 청주의 한 산란계 농장을 방문한 두 셰프는 풀밭에서 뛰노는 수십 마리의 닭들이 사람을 보고도 겁내지 않고 다가오는 모습에 놀란다. 농장 주인인 지각현, 조혜정 부부는 7년 째 자연방목으로 닭을 키우고 있다. 셰프들은 좋은 먹이와 깨끗한 사육장에 감탄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8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9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10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속보]경기 시흥 공장서 불…대응 1단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