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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효리 “아이, 꼭 낳고 싶은 생각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03 12:25
2017년 8월 3일 12시 25분
입력
2017-08-03 12:24
2017년 8월 3일 1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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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가수 이효리가 아직 자녀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핑클 출신 원조요정 이효리와 S.E.S 출신 슈가 함께 출연해 김포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효리는 MC 강호동, 이경규와 한 끼 식사를 위해 버스를 타고 이동했고, 한 아이에게 관심을 보이는 강호동에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미지를 갖고 싶은 거야"라며 말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이효리는 "아이를 꼭 낳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저런 아이들을 보면 또 낳고 싶다"며 출산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앞서 이효리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도 자녀계획에 대해 "아직 낳을지 안 낳을지 고민 중이다. 자연적으로 생기면 당연히 낳을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안 생기더라"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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