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등래퍼’ 양홍원, 라이벌 최하민 따라 스윙스 품으로…인디고뮤직 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1 16:08
2017년 4월 21일 16시 08분
입력
2017-04-21 15:51
2017년 4월 21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net 제공
고등학생 랩 대항전 ‘고등래퍼’ 참가자 양홍원과 최하민이 가수 스윙스와 손잡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스윙스의 새 레이블 인디고뮤직은 21일 오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로는 영비(양홍원)와 키드밀리가 있다. 앞으로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을 계속 영입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하민도 스윙스가 이끄는 저스트뮤직에 둥지를 틀었다.
양홍원과 최하민은 지난달 종영한 Mnet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를 통해 실력을 뽐냈다. 특히 양홍원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수많은 고교생 참가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인물이다.
그는 이달 초 인터뷰에서 “제 스타일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싶은데 영입 제안이 있어 고민 중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최하민은 ‘고등래퍼’에서 뛰어난 랩 실력으로 양홍원과 끝까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다. ‘평화로운 힙합’으로 센 힙합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길을 걸었다.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대중에게 래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스윙스는 ‘고등래퍼’ 심사위원으로 인연을 맺은 양홍원과 최하민을 모두 영입하게 됐다. 두 사람이 스윙스 품에서 어떤 아티스트로 성장할 지 주목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6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통풍엔 맥주가 치명적?…여성은 맞고 남성은 아니다
10
네이버·NC, ‘국가대표 AI’ 선발전 1차 탈락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AI ‘그록’, 딥페이크 논란에 결국…”실제 인물 합성 차단”
세월호 유족 제기 ‘정부 보상금 수령 취소’ 소송, 법원서 각하
산책 중이던 여성 인근에 화살 쏜 20대 “나무 향해 쐈는데 빗나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