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컬투쇼’ 위너 송민호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거의 모르는 거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0 17:10
2017년 4월 10일 17시 10분
입력
2017-04-10 17:09
2017년 4월 10일 1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컬투쇼’에 출연한 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신서유기’ 촬영 후기를 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초대석에는 그룹 위너가 출연했다.
이날 위너 송민호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에 대해 “재밌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송민호는 “아무런 꾸밈 없이 제 모습 그대로 가서 촬영을 했다”고 말하며 “못 맞히는 것도 제 모습이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송민호는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속담 퀴즈에서 ‘어물전 망신은 개망신’이라고 답한 것과 관련,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는 거의 모르는 거 아닌가”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송민호는 또한 ‘신서유기’ 멤버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과 슈퍼주니어 규현에 대해 “다른 형들과 정말 여행간 느낌이다. 5박6일씩 두 번 갔다”며 “이해하기 힘든 형은 은지원 형”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의원 시장 포화에… 개원 대신 요양병원 취직하는 한의사들
트럼프 “늦기 전 협상하라” 경고…쿠바 “끝까지 조국 수호”
기업 절반 “인건비 부담에 계속고용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