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시카고 타자기’ 첫방 시청률 2.6%…유아인, 임수정 첫만남에 “당신 뭐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8 11:01
2017년 4월 8일 11시 01분
입력
2017-04-08 10:59
2017년 4월 8일 10시 59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시카고 타자기 유아인 임수정
‘시카고 타자기’가 베일을 벗었다. 유아인, 임수정 등 배우들의 맹활약 속에 ‘시카고 타자기’ 첫방 시청률도 순항을 알렸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방송한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시청률 평균 2.6%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4.4%였다.
특히 ‘시카고 타자기’는 tvN의 타깃인 남녀 20~40대 시청층에선 평균 2.2%, 최고 3.4%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차지다. 남성 10대, 30대와 40대, 여성 20대와 30대 시청층에서도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시카고 타자기’에선 유아인(한세주)과 임수정(전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임수정은 타자기를 유아인에게 전해달라는 의뢰를 받고 유아인의 집으로 향했다. 유아인의 광팬으로 분한 임수정은 “누구세요?”라고 묻는 유아인의 목소리에 놀란 나머지 음이탈을 내고 말았다.
이에 유아인이 “문 앞에 두고 가라”고 냉정히 말하자 임수정은 “내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다”면서 “하늘이 주신 기회를 삑사리로 날려먹다니”라고 혼잣말했다.
이후 강아지 한 마리가 나타났고 유아인의 집 문이 열렸다. 이에 임수정은 강아지를 따라 집 안으로 들어갔고, 유아인은 임수정을 향해 “여긴 어떻게 들어왔나. 당신 뭐야? 스토커야?”라고 물으며 경계했다.
이어 유아인은 “난 유단자”라면서 “당신 지금 꺼내려는 게 뭐든 신중히 생각하는 게 좋을 거다. 여자라고 안 봐 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액연체 갚은 292만명 ‘신용 사면’…“대출·카드발급 가능”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가수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檢송치…강동원은 무혐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