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생술집’ 윤진서, 남자친구 전격 공개 …“노출신 때문에 남친과 다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4 17:20
2017년 2월 24일 17시 20분
입력
2017-02-24 17:17
2017년 2월 24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진서의 첫 영화 올드보이의 한 장면.
배우 윤진서가 방송에서 새 남자 친구를 전격 공개해 화제다.
윤진서는 23일 tvN '인생술집'에서 취미가 서핑이라면서 남자 친구도 서핑을 하다 만났다고 설명했다.
윤진서는 영화 ‘올드보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남동생과 학교 과학실에서 사랑을 나누는 장면에선 가슴 노출도 감행했다.
여배우의 영화 속 노출은 일의 일부. 하지만 연인을 의식할 수밖에 없을 터.
윤지서는 이럴 때 어떤 심정일까.
그는 영화 '비밀애' 개봉 당시 "노출신 때문에 남자친구가 영화를 보지 않겠다고 했다. 여자친구의 민감한 장면을 외면하고 싶은 남자친구의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 문제 때문에 여러 번 다퉜다"라고 밝혔다. 당시 남자친구는 현재 남자친구와 다른 사람이다.
그는 또한 "어렵게 찍은 작품이 노출 연기로 이슈가 되면 매우 속상하다. 여배우로 사는 게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인가를 다시 한 번 절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8
막걸리 학원에 나타난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 울산 전력계열사 1.4조 원에 판다…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유력
“테이블에 부딪혀”…트럼프 대통령 손에 멍자국 생기자 해명
머스크 “모든 사람이 휴머노이드 로봇 소유하는 시대 올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