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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패’ 안정환 “이 프로그램 좋아”…은지원·서장훈 ‘발끈’ 이유는?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2-01 09:37
2016년 12월 1일 09시 37분
입력
2016-11-22 09:30
2016년 11월 22일 09시 3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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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꽃놀이패 안정환 캡처
‘꽃놀이패’ 안정환이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꽃놀이패’에서 귀가를 놓고 벌이는 대결에서 희망게임으로 ‘볼 리프팅’을 제시했다. 안정환은 전직 축구선수다.
이에 서장훈은 “농구대 가져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도 “형 양아치야?”라고 황당함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은지원과 서장훈의 의견 대신 안정환의 뜻대로 ‘볼 리프팅’을 퇴근전쟁 게임으로 선정했다.
이에 안정환은 “이 프로그램 좋다”며 함박웃음을 터뜨려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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