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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꼬또, 전화 안 끊을래”…‘내 귀에 캔디’ 장근석, 새 캔디는 혜리·신수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10-20 17:28
2016년 10월 20일 17시 28분
입력
2016-10-20 17:26
2016년 10월 20일 17시 26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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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내 귀에 캔디 제공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의 새 캔디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 제작진 측은 20일 장근석과 새 캔디의 통화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을 보면 자신을 ‘영심이’라고 소개한 새 캔디는 장근석에게 ‘왕경태’ 역을 하라며 애교 공세를 펼친다.
또 새 캔디는 “나 꿍꼬또 경태 꿍꼬또(나 꿈꿨어 경태 꿈꿨어)”, “전화 안 끊을래” 등 애교 넘치는 발언을 해 장근석을 설레게 한다.
이어 ‘피크닉을 가자’는 장근석에게 “피크닉은 싫다”면서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보인다.
연출을 맡은 tvN 유학찬 PD는 “장근석이 새 캔디의 애교 공세에 입이 귀에 걸렸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애교를 지닌 캔디의 활약이 대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치 만화 속 영심이와 경태가 현실로 찾아온 듯, 두근대면서도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장근석을 녹인 캔디가 누구일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의 새 캔디로 가수 겸 배우 혜리, 방송인 신수지 등을 거론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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