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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이단옆차기·라이머·신사동호랭이, 독설가 변신?…연습생 10人, 예고 영상서 ‘눈물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20 17:35
2016년 7월 20일 17시 35분
입력
2016-07-20 17:32
2016년 7월 20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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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모모랜드를 찾아서’ 캡처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모모랜드를 찾아서’ 제작발표회가 20일 열리면서 또 다른 걸그룹 탄생에 많은 이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렸다.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이단옆차기,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등 프로듀서들이 10명의 연습생들과 의기투합해 걸그룹 모모랜드를 만드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 10인의 연습생 연우, 낸시, 혜빈, 나윤, 희재, 데이지, 아인, 제인, 신시아, 주이가 ‘모모랜드’로 데뷔하기 위해 경쟁을 벌인다.
‘모모랜드’의 멤버 수는 정해지지 않았다. 끝까지 살아남은 실력자만 데뷔할 수 있다는 얘기다.
앞서 공개된 ‘모모랜드를 찾아서’ 예고편을 보면, 프로듀서들과 심사위원들이 얼마나 혹독하게 10인의 연습생들을 평가하고 트레이닝을 시키는지 엿볼 수 있다.
엠넷 ‘프로듀스101’에 이어 또 다시 독설가로 합류한 안무가 배윤정은 예고 영상에서 “최악인 것 같다” “리허설 하는 줄 알았다” “한 두명이 떨어져야 긴장을 하려나”등 혹평으로 연습생들을 긴장하게 했다.
프로듀서 이단옆차기, 라이머도 “못하는데 왜 여유롭냐” “가수가 하고 싶으냐” “존재감도, 에너지도 보이지 않았다” 등 냉정한 평가를 쏟아냈다.
영상에는 프로듀서와 심사위원들의 독설에 연신 눈물을 뚝뚝 흘리는 연습생 10인의 모습이 담겨 혹독한 서바이벌을 예고했다.
첫 방송은 22일 오후 7시 10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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