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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신’ 손여은 “당신을 왕으로 만들어 줄 사람”…조재현과 ‘격정 키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12 09:55
2016년 5월 12일 09시 55분
입력
2016-05-12 09:53
2016년 5월 12일 09시 5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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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수의신 손여은 조재현 캡처
‘국수의신’ 손여은이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1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신’에서 손여은은 조재현의 불륜 상대로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여은(도현정 역)은 조재현(김길도 역)과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불륜을 유혹했다.
손여은은 자신이 진행하는 방송에 출연하는 조재현에게 “당신을 왕으로 만들어 줄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며 “왕의 옆자리에 서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조재현은 “그 자리는 주인이 있다”고 답했고, 손여은은 “옆자리가 하나뿐인 사람도 있냐”고 되물으며 두 사람은 강렬한 키스를 나누었다.
한편, 이날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손여은이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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