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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폭행 시비’ 에이미 “통장잔고 430원” 과거발언 다시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0 12:17
2016년 3월 10일 12시 17분
입력
2016-03-10 12:14
2016년 3월 10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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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QTV
방송인 에이미가 미국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통장잔고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그는 2011년 방송된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3’에 출연했다.
당시 가수 신지가 에이미에게 “남자들이 에이미의 통장잔고를 궁금해 할 것 같다”고 통장잔고에 얼마가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에이미는 “지금 내 통장엔 430원 뿐이다”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에이미는 한 방송에 출연해 100평 저택을 공개하고 부유한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한 바 있다.
에이미는 통장잔고에 대해 “변호사를 고용하느라 요즘 돈이 없다”고 설명했다. 당시 에이미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핑몰의 수익정산 문제로 법적 절차를 밟았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미국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린 에이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에이미는 지인의 집에 머물다가 그의 아내와 다퉈 경찰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에 대해 오히려 폭행을 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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