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화정 “맛있으면 0칼로리” 명언까지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7 14:27
2016년 3월 7일 14시 27분
입력
2016-03-07 14:22
2016년 3월 7일 14시 22분
최현정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TBC 화면 캡처
최화정의 빈자리가 컸기 때문일까. 7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는 최화정이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모친상을 당한 최화정 대신 에디킴과 정준영이 대타로 나섰다.
이날 정준영과 에디킴은 서로에 대한 폭로는 물론 거침없는 입담으로 특별 DJ 역할을 충실히 했지만, 원조 최화정의 솔직하고 통통튀는 입담을 따라가지는 못했다.
덩달아 최화정의 과거 명언도 주목받고 있다.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화정이 음식 명언을 말했다.
당시 최화정은 김풍의 ‘풍살기’를 먹은 뒤 “너무 맛있어서 짜증난다”며 “맛있는 걸 먹을 땐 칼로리를 따지지 않는다. 맛있는 건 다 0칼로리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4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변요한·티파니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결혼식은 추후에”
7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8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선 출마 배제할 이유 없어…장동혁, 보수 팔아먹어”
9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10
[단독]‘은마 화재’ 여학생, 119 최초 신고해 구조요청…소방, 7700만원 재산피해 추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삶아라” 영상 올린 여성 뭇매
쿠팡 정보 유출된 대만 “한국과 DB 백업키 같아 접근 가능”
‘李측근’ 김용 “재보선 출마 생각 없다는 건 거짓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