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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황정음, 거암코아 이영돈 대표와 웨딩마치
스포츠동아
입력
2016-02-29 08:00
2016년 2월 29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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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황정음. 동아닷컴DB
연기자 황정음(사진)이 웨딩마치를 울렸다.
황정음은 26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4세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인 거암코아 이영돈 대표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 교제를 인정하고 두 달여 만에 결실을 맺었다. 황정음은 “많은 분들이 축복해주셔서 감사하다. 잘 살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이순재, 사회는 김제동, 축가는 소속사 동료인 김준수와 정선아가 각각 맡았다. 하객으로는 황정음과 과거 그룹 슈가에서 함께 활동한 아유미와 육혜승,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호흡을 맞춘 지성과 박서준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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