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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태도 논란…휘성 “아이돌 中 최고 노력파” 탑 “배려심 많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20:22
2016년 2월 22일 20시 22분
입력
2016-02-22 20:20
2016년 2월 22일 20시 2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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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태도 논란
사진=태도 논란 장현승/동아DB
장현승, 태도 논란…휘성 “아이돌 中 최고 노력파” 탑 “배려심이 많았다”
‘태도 논란’ 장현승, 휘성 발언 재조명 “아이돌 中 최고 노력파”
‘비스트’ 멤버 장현승이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가수 휘성의 장현승 평가가 눈에 띈다.
2013년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장현승은 무대에서 열창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장현승의 무대를 본 휘성은 “YG에서 장현승을 비롯해 후배들을 지도했었다”며 “장현승은 태양, 대성 등 내가 가르친 아이돌 중 최고의 노력파”라고 평가했다.
장현승은 비스트로 데뷔하기 전 빅뱅 멤버들과 연습생 시절을 같이 보낸 바 있다.
빅뱅 멤버 탑은 2011년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장현승이 “배려심이 많았다”고 밝혔다.
탑은 “당시 (빅뱅 연습생) 6명은 연습이 끝나면 자주 삼겹살을 먹으러 갔는데, 항상 대성과 현승이 고기 뒤집는 역할을 했었다”며 “형들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항상 굽는 듯 했었다”고 밝혔다.
한편, 20일 불거진 장현승 ‘태도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자신을 비스트 팬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4년 전부터 장현승이 초심을 잃고 변하기 시작했고, 팬들이 참다못해 몇 개월 전부터 피드백을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장현승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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