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성령이 액션스쿨 찾는 이유는?
스포츠동아
입력
2016-02-20 08:40
2016년 2월 20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김성령. 동아닷컴DB
연기자 김성령이 김희애와 김혜수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김성령은 3월5일부터 방송하는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극본 황주하·제작 유인식)을 통해 강력계 형사 역을 맡고 액션 연기에 도전한다.
김성령의 형사 도전은 지난해 8월 방송한 ‘미세스캅’ 시즌1에서 같은 역할을 맡았던 김희애는 물론 현재 방송중인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시그널’ 속 베테랑 형사 역의 김혜수를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시선을 모은다.
더욱이 김성령은 정의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고난도 액션 연기까지 마다하지 않는 ‘열혈 여형사’를 선보일 예정이라 자연스럽게 이들과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해 김성령은 이달 초부터 한 액션스쿨을 다니며 관련 연습에 한창이다. 격렬한 몸싸움도 대역 없이 직접 선보이겠다는 각오로 기초체력부터 다지고 있다.
김성령은 2014년 출연한 영화 ‘표적’에서 이미 한차례 형사 역을 맡고 간단한 액션 연기를 배운 적이 있다. 하지만 당시 영화에서 보여준 액션 연기 분량은 많지 않았다.
반면 이번 ‘미세스캅2’에서는 미국 FBI에서 연수를 마치고 복직한 설정이 더해져, ‘두뇌’는 물론 ‘몸’도 쓸 줄 아는 강한 여형사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19일 “김성령이 직접 황주하 작가에게 액션 연기를 넣어달라고 요구했다”며 “실감나는 액션으로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는 여형사를 완성한다는 각오”라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8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9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신호 위반한 60대 車에… 길 건너던 초등생 숨져
韓 최초 ‘장수명 엔진’ 美-英 기술 없이 만든다… 무인기 등 탑재 예정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 3년여 만에 다시 문 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