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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검찰, 양금석 스토킹 60대 남 구속 기소
스포츠동아
입력
2016-02-19 08:00
2016년 2월 19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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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양금석. 사진제공|SBS
배우 양금석(사진)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음성메시지를 보낸 스토커 최 모 씨(61)가 구속 기소됐다.
18일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최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 문자 전송 기능을 이용해 양금석의 휴대전화로 ‘사랑한다’는 내용의 글을 보내는 등 2014년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매달 문자와 음성메시지 약 100건을 보낸 혐의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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