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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량현량하, “박진영 때문에 ‘K팝스타’ 잘 안 본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7 08:00
2016년 2월 17일 08시 00분
입력
2016-02-17 07:58
2016년 2월 17일 07시 58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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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량현량하, “박진영 때문에 ‘K팝스타’ 잘 안 본다” 왜?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가 과거 라디오에서 박진영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량현은 과거 자신의 프로듀서였던 박진영에 대해 "예전에 박진영이 ’K팝스타’에서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짓는 표정을 우리한테 지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랑현이 "그 표정 보면 그 친구들의 심정을 안다. 그래서 잘 안 본다. 내가 혼나는 기분"이라고 말하자, 량하 역시 "'춤 때문에 가수 시켜놓고 왜 노래가지고 화를 내지?'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등장해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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