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상] 케빈하트, 딸의 첫 데이트 지켜보는 익살스러운 연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4 11:01
2016년 2월 14일 11시 01분
입력
2016-02-14 10:58
2016년 2월 14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케빈하트 광고영상)
슈퍼볼 광고에서 현대차가 ‘최고의 광고’로 선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해당 광고에 출연한 인기 코미디언 케빈 하트가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고 있다.
1위를 차지한 광고 ‘첫 데이트’는 경기 시작 직전 프리킥에에서 60초동안 방영됐다.
해당 광고서 케빈 하트는 제네시스의 차량추적기능으로 딸의 첫 데이트를 지켜보는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케빈 하트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제네시스의 기능을 돋보이게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슈퍼보울에서 내보낸 광고 4편 중 3편이 전체 광고 중 톱6에 올랐고 자동차 부문에선 1~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충주맨’ 빈자리, 후임이 추노 분장하고 달걀 먹방
3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워런 버핏, 은퇴 전 마지막으로 애플-BoA 팔고 뉴욕타임스 샀다
6
싸구려 ‘수중 자폭 드론’에 피격된 러시아 잠수함, 남 얘기 아니다
7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8
‘폭락’ 비트코인 들어갈까 말까?…붕괴 vs 반등 엇갈린 전망
9
“尹, 19일 선고기일 출석”…尹변호인단, 출석 여부 확답
10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충주맨’ 빈자리, 후임이 추노 분장하고 달걀 먹방
3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워런 버핏, 은퇴 전 마지막으로 애플-BoA 팔고 뉴욕타임스 샀다
6
싸구려 ‘수중 자폭 드론’에 피격된 러시아 잠수함, 남 얘기 아니다
7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8
‘폭락’ 비트코인 들어갈까 말까?…붕괴 vs 반등 엇갈린 전망
9
“尹, 19일 선고기일 출석”…尹변호인단, 출석 여부 확답
10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4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에어컨 꺼달라”는 할아버지 말에 격분…흉기 든 10대 손자
10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해자들 만나 6억여원 수거…50대 보이스피싱 현금전달책 실형
남성갱년기, 성기능 저하만이 아냐…호르몬 치료, 단기 처방에 그쳐
‘배터리 동맹’ 잇단 해체…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각자도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