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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이혼’ 서세원 근황 포착, 女-갓난아기와 함께…“동네서 본적 없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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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5 12:07
2016년 2월 5일 12시 07분
입력
2016-02-05 12:06
2016년 2월 5일 12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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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사진=서세원/동아DB
‘서정희 이혼’ 서세원 근황 포착, 女-갓난아기와 함께…“동네서 본적 없다”
방송인 서정희와 이혼한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의 근황이 포착됐다.
5일 일간스포츠는 서세원이 한 여성과 함께 있는 모습을 포착해 근황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세원은 한 여성과 경기도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또 이 여성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이의 품에 안긴 갓난아기도 포착됐다.
두 사람이 나온 타운하우스형의 주택은 산기슭에 위치해 인적이 드물고 소수의 주민 외에 유동인구가 없어 외부와 접촉이 원활하지 않은 곳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한 주민은 이 매체에 “서세원을 본적이 없으며 그가 동네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앞서 서세원은 서정희와 지난해 8월 21일 합의 이혼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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