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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박보검, 아이린과 연인 분위기 물씬 “복 넘치도록 받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5 11:35
2016년 2월 5일 11시 35분
입력
2016-02-05 11:34
2016년 2월 5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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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박보검 “복 넘치도록 받으세요”
(사진=응팔 박보검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이 ‘응팔 박보검’이란 검색어로 포털사이트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아이린과 함께 촬영한 셀카가 새삼 화제다.
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2016년에도 ‘뮤직뱅크’와 함께 매주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복 넘치도록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아이린과 순백으로 코디한 커플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날리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든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천재 바둑 기사 최택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여주인공인 혜리의 남편이 류준열이 아닌 박보검인 것으로 드러나 한동안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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