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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윤진서, 홍석천 “매혹적이다” 칭찬에…“어차피 나한테 반응 안 하잖아”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6-02-03 16:47
2016년 2월 3일 16시 4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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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윤진서
사진=윤진서 소셜미디어
‘대박’ 윤진서, 홍석천 “매혹적이다” 칭찬에…“어차피 나한테 반응 안 하잖아” 폭소
월화극 ‘대박’ 출연을 확정지은 배우 윤진서(33)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2014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홍석천은 윤진서에게 “모든 대답에서 매혹적인 목소리가 묻어난다”며 “나 보면서 얘기하지 마라. 갑자기 돌아가고 싶으니까”라고 칭찬했다.
이에 윤진서는 “어차피 나한테 반응 안 하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진서는 3일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 출연을 확정지었다.
윤진서는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을 맡는다. 숙빈 최씨는 빈한에 찌들어 쓴 눈물을 삼킨 채 돌아서야만 했던 배신의 여인이다.
앞서, ‘대박’ 측은 배우 장근석, 여진구, 최민수, 전광렬, 임지연 등 출연 확정 소식을 전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오는 3월 첫방송.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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