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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미도, 과거 성형하려다 포기한 사연? “개성 있게 해달라고 했더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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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5 15:06
2016년 1월 25일 15시 06분
입력
2016-01-25 15:01
2016년 1월 25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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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결혼
사진=동아DB
‘결혼’ 이미도, 과거 성형하려다 포기한 사연? “개성 있게 해달라고 했더니…”
배우 이미도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그의 과거 성형 관련 발언이 관심을 모은다.
이미도는 지난해 7월 SBS 라디오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10년 동안 성형 수술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그는 “병원에 가서 견적도 냈다”며 “당시 의사에게 개성 있게 성형을 해달라고 했더니 일단 눈이랑 코를 하고 얘기하자고 하더라. 계속 그래서 그냥 가겠다고 했다. 포기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미도는 2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4월 30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미도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5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이미도가 4월의 신부가 된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예비신랑 분은 지난해 방송에서 언급했던 두 살 연하의 일반인”이라며 “외모도 훈남이지만 따뜻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미도는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곧 차기작을 선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개봉작으로는 영화 ‘아빠는 딸’, ‘가족 계획’ 등이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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