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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비정상회담’ 출연...“반려 동물에게 과한 염색은 잘 못 된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8 15:14
2016년 1월 18일 15시 14분
입력
2016-01-18 15:12
2016년 1월 18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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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한예슬 ‘비정상회담’ 출연...“반려 동물에게 과한 염색은 잘 못 된 일”
배우 한예슬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활약한다.
18일 방송 예정인 JTBC ‘비정상회담’에는 배우 한예슬이 출연해 ‘또 하나의 가족, 반려견’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반려견에 대한 각 패널들의 생각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이날 게스트인 한예슬은 “반려 동물에게 과한 염색을 시키는 것은 잘 못 됐다”라며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고.
또한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한예슬은 귀여운 외모와 애교 섞인 목소리로 멤버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특히 독일의 다니엘은 선물 공세를 펼쳤으며 녹화 전 제작진에게 한예슬의 옆에 앉게 해달라고 부탁해 한예슬의 팬임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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