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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수 고소' 빅뱅 승리, 대만 클럽서 손잡은 긴생머리 女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5 17:44
2016년 1월 5일 17시 44분
입력
2016-01-05 17:42
2016년 1월 5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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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여가수 고소' 빅뱅 승리, 대만 클럽서 손잡은 긴생머리 女는 누구?
빅뱅의 승리가 "20억 원 대 부동산 사기를 당했다"며 선배 여가수 신 모 씨(33)를 고소한 가운데, 지난해 대만에서 포착된 승리의 파파라치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승리는 지난해 9월 대만에서 의문의 여성과 손을 잡고 있다가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홍콩의 연예 주간지 이저우칸은 “빅뱅의 승리가 대만 타이베이의 한 클럽에 나타났다”며 승리가 한 여성의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함께 올렸다.
승리가 티셔츠 차림의 편안한 모습으로 긴 머리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의문의 여성과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승리는 지난 9월 26일 오전 1시쯤 타이베이시 다안구에 위치한 한 클럽에 등장해 일행과 스태프들과 시간을 즐겼다.
이후 승리는 한 남성과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났고 여성들이 탑승한 차가 그 뒤를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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