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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경수진 “이보영 아역으로 데뷔…이상형은 ○ 많은 남자”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5 16:20
2015년 12월 25일 16시 20분
입력
2015-12-25 16:19
2015년 12월 25일 16시 1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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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해피투게더 경수진
‘해피투게더’ 경수진 “이보영 아역으로 데뷔…이상형은 ○ 많은 남자” 폭소
‘해피투게더’ 경수진이 배우로서의 경쟁력으로 ‘액션’을 꼽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크리스마스 이브 특집 ‘크리스마스 솔로 파티’로 꾸며져 가수 산다라박, 김도균, 아이콘 멤버 비아이, 바비, 배우 경수진,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경수진에게 “손예진씨가 온 줄 알았다”며 그녀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경수진은 “데뷔한지 4년차다. 드라마 ‘적도의 남자’ 이보영 아역으로 데뷔했다”며 “액션 연기에 자신 있다. 운동을 좋아해 수영, 발레, 헬스, 자전거 등을 즐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경수진은 털이 많은 남자를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경수진. 사진=해피투게더 방송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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