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윤아, 판소리 ‘쑥대머리’ 열창…이상민 “음원 내자”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5 14:03
2015년 12월 25일 14시 03분
입력
2015-12-25 14:02
2015년 12월 25일 14시 0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쑥대머리 방송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쑥대머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이윤아, 춘향가 ‘쑥대머리’ 열창…이상민 “음원 내자” 극찬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 판소리 가수 이윤아가 춘향가 ‘쑥대머리’를 열창하며 극찬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는 거미가 출연해 노래 고수와 음치를 가려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종 2인으로 사과 아가씨와 꽃순경이 남았다. 거미는 고민 끝에 사과 아가씨를 음치로 선택했다.
하지만 사과 아가씨는 판소리 가수 이윤아로 노래 실력자였다. 이윤아는 판소리 춘향가 중 ‘쑥대머리’를 국악과 발라드가 어우러진 창법으로 열창해 극찬을 받았다.
이상민은 “이 노래 음원으로 내면 안되냐”고 노래를 들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은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쑥대머리. 사진=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쑥대머리 방송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4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5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향년 85세
6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9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10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