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홍예슬, 과거 핫팬츠 입고 ‘24시간이 모자라’ 댄스…‘섹시한 S라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3 09:51
2015년 12월 23일 09시 51분
입력
2015-12-23 09:50
2015년 12월 23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2TV‘개그콘서트’ 캡처
택시 홍예슬, 과거 핫팬츠 입고 ‘24시간이 모자라’ 댄스…‘섹시한 S라인’
‘택시’ 홍예슬이 개그맨 유민상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한 가운데, 홍예슬의 과거 섹시 댄스 장면이 새삼 화제다.
홍예슬은 2013년 KBS 2TV‘개그콘서트’의 ‘엔젤스’ 코너에서 개그우먼 김민경, 안소미와 함께 걸그룹 ‘엔젤스’로 분해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당시 홍예슬은 검은색 핫팬츠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완벽하게 소화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후배들에게 온정을’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가 팀을 나눠 후배 개그맨들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장동민 팀으로 소개된 개그우먼 홍예슬은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다”라는 MC들의 말에 “개그맨 유민상 선배한테 문자가 많이 왔었다”라며 “영화 보러 가자고 해서 동료 한 명을 데리고 나갔더니 엄청 실망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한번은 유민상 선배가 내 머리에 박력넘치게 소품총을 대더니 ‘너 사귈래? 죽을래?’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바로 쏘라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예슬은 “내 이상형이 가수 성시경이다”라며 “유민상 선배가 갑자기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을 불러줬다”며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다가 ‘성시경 노래는 별로 안 좋아한다’고 했다”고 유민상의 대시를 거절한 경험을 털어놨다.
택시 홍예슬. 사진=KBS 2TV‘개그콘서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6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방선거 기간 내내 특검 수사 이어져… 野 “新공안 통치” 반발
“달 자원, 희토류와 헬륨-3 선점” 우주서도 불붙은 美中경쟁[글로벌 포커스]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