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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굿모닝FM’ 여자친구, 데뷔 소감 전해 “인기 정도를 떠나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14:20
2015년 12월 22일 14시 20분
입력
2015-12-22 14:19
2015년 12월 22일 14시 19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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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현무 굿모닝FM 제공.
전현무 굿모닝FM.
‘전현무 굿모닝FM’ 여자친구, 데뷔 소감 전해 “인기 정도를 떠나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
6인조 걸그룹 여자친구가 ‘전현무의 굿모닝FM’에 출연해 2015년 데뷔 첫해 소감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는 특집 공개방송 ‘찾아가는 서비스-기운드림’을 진행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게스트로 초대돼 서울 명동거리 입구에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DJ 전현무는 여자친구에게 “올 한해 어땠냐”고 물었고, 여자친구는 “우리 노래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것 같아서 우리도 열심히 활동했는데 많은 사랑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자체가 인기의 정도를 떠나 감사한 부분”이라며 겸손한 모습도 보였다.
여자친구는 올해 미니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로 데뷔해, 멜론 뮤직 어워드 신인상을 수상했다. 멤버는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다.
한편,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MBC FM4U에서 방송된다.
전현무 굿모닝FM. 사진=전현무 굿모닝FM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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