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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유준상, 몸 관리 비법? “운동 별로 안하고 6시 이후에 금식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2 09:34
2015년 12월 22일 09시 34분
입력
2015-12-22 09:16
2015년 12월 22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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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힐링캠프 방송 캡쳐
‘힐링캠프’ 유준상이 몸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는 배우 유준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은 “운동을 많이 한다”는 MC 김제동의 말에 “운동은 별로 안 합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몸 관리의 첫째는 음식이다”며 “6시 이후에 금식한다. 라면도 먹고 싶은데 참는 것이다. 6시 이후 먹는 것은 참아봐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복근도 윤곽만 있다”며 “과거 사진만 봐 달라”고 덧붙이며 복근 실루엣만 공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복근 공개를 원하는 광희에게 “(복근) 없다고”라고 분노를 표했다.
힐링 유준상. 사진=힐링캠프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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