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파워타임’ 백예린 “연기 도전? NO…아직 카메라 앞, 부담되고 떨린다”
동아닷컴
입력
2015-12-15 18:46
2015년 12월 15일 18시 4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파워타임 백예린.
‘파워타임’ 백예린 “연기 도전? NO…아직 카메라 앞, 부담되고 떨린다”
가수 백예린(18)이 솔로 활동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백예린은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백예린은 2012년 박지민과 함께 그룹 ‘피프틴앤드’로 데뷔했다.
백예린은 “지민이가 웃기고 재밌지 않냐”며 “혼자 멘트를 해야 하니까 부담이 되고 더 떨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같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박시환은 백예린에게 “(솔로 활동을 하면서) 말수가 늘은 것 같다”고 말했고 DJ 최화정은 “필요하면 말은 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백예린은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아직 카메라 앞도 어색해서 두렵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백예린은 배우 이상휘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백예린은 “요즘 이동휘 씨가 너무 멋있더라”며 “시사회 등 사진 뜬 걸 많이 보는데 깔맞춤도 잘하시고 패션 센스가 있으시다”고 말했다.
이어 “약간 옷을 잘 입고 멋스러운 분을 좋아한다”며 “옷을 멋있게 입는 것도 사람 나름”이라고 말했다.
파워타임 백예린.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4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9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10
임성근 “전과 6회있어…손녀 등 가족 비난은 멈춰달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사설]“성장전략 대전환”… 변함없는 중심은 결국 기업
[단독]정부, 재계와 ‘노봉법 해석 지침’ 막판 담판… 일부 요구 수용 기류… 핵심 쟁점엔 평행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